[헤럴드경제] ‘힙통령’ 장문복이 돌아왔다.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웃사이더의 새 노래 뮤직비디오 속에 등장한 그는 이번엔 SNS를 통해 아웃사이더를 응원했다.
5일 장문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웃사이더 4집 리패키지 앨범이 발매 되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신곡!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웃사이더 #4집 #리패키지 #컴백 #피고지는날들 #Becomestronger #다운로드 #스트리밍’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아웃사이더의 신곡을 홍보했다.
이번 아웃사이더의 정규 4집 앨범 ‘비컴 스트롱거’는 이날 낮 12시 공개됐다.
장문복은 지난 2010년 방영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독특한 속사포 랩을 선보여 순식간에 화제의 인물이 됐다. 그는 중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 다소 재밌는 콘셉트를 들고 방송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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