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광주북구을 후보는 5일 “일곡·운암도서관의 환경개선을 위해 현대화(리모델링)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현재 1050석, 346석 규모의 일곡도서관과 운암도서관은 지역민들의 꾸준한 이용으로 시설 개·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며 “지역민들에게 지식정보 제공은 물론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거점도서관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시설 현대화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