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 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5일 어려운 형편으로 안경을 구입할 수 없는 저소득층을 위한 안경기탁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맞춤형 안경지원은 ㈜다비치안경 전국순회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약 4시간동안 저소득층 60명의 개안검사를 실시했다.
하남 다비치안경 김승철 대표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안경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력 개안검사로 진행된 맞춤형 안경은 하남 다비치 안경점에서 개별적으로 전달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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