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종속회사를 통해 유연탄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에스아이리소스가 삼성물산과 대규모 석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아이리소스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72% 오른 715원에 거래됐다.
에스아이리소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삼성물산과 122억 규모의 석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2.1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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