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슴, 허리에 이어 이번엔 중국에서 다리 인증샷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의 ‘아이폰6 다리’ 인증샷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여성들은 다리를 딱 붙이고 얇은 다리를 뽐낸다. 무릎 위에는 아이폰6를 올려놓고 인증샷을 찍어 온라인에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가로 14㎝도 안되는 아이폰 6에 양 무릎이 가려지는 것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다. 중국에서 특정 신체부위이 인증샷 열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에는 ‘A4’ 용지로 허리를 가리고 찍는 사진이 유행하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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