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서울 본사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을 찾아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이 색이 바랜 벤치를 새로 칠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서울 본사를 비롯, 전국 6개 사업장 별로 인근 지역 산이나 하천의 환경 정화에 앞장서는 ‘1사(社) 1산(山)’ ‘1사 1천(川)’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LG이노텍]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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