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5일 미래에셋대우의 경영방침을 논의하는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박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경영진과 현장 간부들이 참석하는 미래에셋대우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경영방침을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는 미래에셋대우 본사 임원과 부서장, 지점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박 회장이 미래에셋대우를 인수하고 일선 부서장급 간부들을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yg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