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통신서비스 이용에 따른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구제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스마트폰용 ‘피해예방 매뉴얼 앱’을 개발해 무료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용자들이 통신서비스 관련 피해를 자주 입고, 구제 방법을 잘 모른다는 실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해 11월 ‘통신서비스 피해예방 안내서’를 책자, 리플렛 및 CD 형태로 보급한 바 있다. 이번 앱은 이 안내서의 스마트폰 버전 격이다.
모바일 앱은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예방ㆍ구제법을 안내하고, 피해 발생 시 빠르고 쉽게 구제기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CS센터, 경찰청, 금융거래위원회 등 피해구제 관련 기관 전화, URL을 클릭 시 자동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만화로 꾸며진 것도 특징이다.
안드로이드, 애플 등 기종과 통신사에 상관 없이 모바일 앱마켓에서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