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이상벽) 등이 주관하는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 2014(International Copyright Technology Conference 2014, 이하 ‘ICOTEC 2014’)가 오는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 기술 국제 교류의 장으로 국내외 우수 저작권 기술 교류를 통해 저작권산업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B2B 중심의 콘퍼런스로 해외-국내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을 적극적으로 추진, 국내 저작권 기술업체의 기술 이전 및 수출 등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게 된다.

‘ICOTEC 2014‘는 저작권 기술 전문가 프로그램 기획단을 구성하고, 프로그램 주제 및 초청 연사를 사전 수요 조사와 공모제를 통해 선정할 방침이다.

’ICOTEC 2014‘에 대한 진행사항과 이벤트 등의 자세한 소식은 트위터(https://twitter.com/koreaicotec)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reaicotec)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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