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여승주)가 가야금 교육을 통한 지식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화투자증권은 4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아동들을 위한 ‘한화예술더하기-가야금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중앙국악연구소 전문예술강사를 도와 ‘아리랑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가야금을 비롯, 전통문화예술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활동에 함께한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아동들은 앞으로 1년간 가야금을 배우면서 건전한 취미생활의 바탕을 마련하는 한편, 다양한 전래놀이를 경험하고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고 한화투자증권은 설명했다.
한석희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실 실장은 “한화예술더하기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직원들에겐 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보람과 책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예술 교육에 힘써 지역사회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지난 2009년부터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 운영해온 저소득층 아동 문화예술 교육사업으로 지난해 서대문구드림스타트에 이어 올해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