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모바일 액세서리업체 매치나인(대표 권용현)은 ‘카드케이스’를 해외 전시회에 출품, 각광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18~21일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 모바일 부품 및 기기 전시회(2016 Global Sources Mobile Electronics Show)’에 참가했다. 매치나인의 스윙슬라이드 방식의 카드케이스 ‘스윙’과 거치기능을 갖춘 스마트링 제품인 ‘매치링’,신제품으로 출시한 ‘포켓카드’와 ‘캡슐카드’ 등이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시회 첫날부터 바이어들이 몰려 수출상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
매치나인 권용현 대표는 “해외 전문전시회에 매년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모바일 주변기기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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