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대한항공이 전남 진도군청에 설치된 세월호 침몰 사고 대책본부에 생수 2만5000병(3만7500ℓ)와 담요 1000장 등을 긴급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후 구호물품 등 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사항을 추가로 파악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슬픔을 함께하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피해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