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대한항공이 전남 진도군청에 설치된 세월호 침몰 사고 대책본부에 생수 2만5000병(3만7500ℓ)와 담요 1000장 등을 긴급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후 구호물품 등 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사항을 추가로 파악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슬픔을 함께하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피해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