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노앤컴퍼니는 단순투자를 목적으로 펩트론 주식 3만4662주를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9억999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09%에 해당한다.

취득후 지분율은 2.63%(18만8508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펩트론은 생명공학관련 첨단기술 소재 제조 및 의약품연구 개발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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