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대낮에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송파구의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이곳에 사는 A(31·여)씨가 한 남성으로부터 흉기로 목 부위 등을 수차례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 씨를 찌른 남성은 도주했다. 경찰은 치정에 의한 살인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남성의 뒤를 쫓고 있다.


jin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