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빅리그에서 시즌 4호 홈런을 날린 박병호(30ㆍ미네소타 트윈스)를 폴 몰리터 감독이 극찬했다.
몰리터 미네소타 트위스 감독은 20일(현지시간) 홈구장인 타깃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 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박병호는 야구 지능이 매우 뛰어나다. 이것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몰리터 감독은 “박병호는 꾸준히 적응하고 있다”면서 “그의 스윙이 타구에 맞아들어가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다”고 강조했다.
박병호는 이날 6번타자 1루수로 출전해 2-5로 끌려가던 8회말 1사에서 솔로포를 터트렸다. 박병호는 상대팀 우완투수 타일러 손버그의 초구 커브(시속 126㎞)를 잡아당겨 좌측 스탠드 2층에 떨어지는 홈런을 쳤다. 비거리는 126m.
미네소타는 에디 로사리오의 투런포로 5-5 동점을 이뤘지만 9회초 1점을 내줘 5-6으로 패했다. 박병호는 4타수 2안타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