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시장 김윤식) 스마트 민원시스템이 2016년 ‘경기도 행정 생산성 및 민원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종이없는 전자민원신청 창구인 ‘스마트 민원시스템’은 기존 민원신청·처리 절차가 과다한 종이문서를 생산하고, 보관·관리에 행정력이 낭비되며, 민원서류검색 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지난 2012년 최초 기획되었다. 2015년에는 스마트폰 시대의 수요자 요구에 부응하고자 손터치 방식을 도입하여 대폭 업그레이드하였다.
시흥시의 ‘스마트 민원시스템’은 민원제도 및 운영절차 개선, 민원의 해소, 민원서비스 개선사례라는 관점에서 외부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5월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21일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시흥시 이미지에 걸맞는 편리한 민원행정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정부3.0 시민행복 체감을 가속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