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은 기존 보온ㆍ보냉병과는 달리 한 손으로도 손쉽게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원터치 보냉병 ‘이지엑스(EZ-X)’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지엑스는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앞ㆍ뒤의 부분을 동시에 눌러주면 뚜껑이 열리는 ‘크로스 버튼 스마트 잠김 시스템’을 적용, 한 손으로도 병을 잡은 채로 뚜껑을 열 수 있다.
크로스 버튼 기술이 적용된 뚜껑은 한쪽만 눌린 상태에서는 열리지 않기 때문에 누수 걱정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아울러 이지엑스는 겉 병과 속병 사이에 이중 진공 기술을 적용해 보냉ㆍ보온력이 우수하다.
입이 닿는 뚜껑 마개에 항균물질인 ‘마이크로밴’을 첨가, 위생 효과를 더한 것도 특징.
이지엑스는 500㎖, 350㎖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22일 오후 1시 40분 롯데홈쇼핑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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