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바른컴퍼니의 청첩장 브랜드 더카드(www.thecard.co.kr)가 디지털 인쇄 청첩장(이하 디지털 청첩장) 4종을 출시했다.
디지털 청첩장은 기존 옵셋 인쇄(인쇄판에 압력을 가해 인쇄하는 방식) 청첩장에 비해 뛰어난 색상를 구현하고, 고객 취향에 맞춘 제작이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더카드는 “이번에 출시한 더카드 디지털 청첩장은 커플 사진, 예식일이 표시된 달력, 이름이나 이니셜 등 고객별로 다른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해 우리만의 청첩장처럼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타이포그래피(글자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와 감성적인 웨딩 사진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현대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을 강조하고, 내부에 눈에 잘 띄는 컬러 약도를 삽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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