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산업개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정한 2016년 주거시설부분 우수시공사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주거시설은 충남 천안시 불당동 아산탕정지구에 조성된 LH이안 아파트<사진>다.
LH는 지난해 공공공사를 수행한 건설사 가운데 준공된 곳을 대상으로 시공품질을 종합 평가해 수상업체를 선정한다. 우수시공사로 선정되면 향후 LH가 진행하는 공사에 참여할 경우 PQ가점과 선급금 상향지급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공사뿐만 아니라 민간, 토목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도 시공에 최선을 다해 만족과 믿음을 주는 건설사로 발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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