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2016 사회적기업 민·관 합동 연수협력 워크숍’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강화군 마니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인천시 소재 사회적기업 종사자 및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민·관 교류협력 확대와 기업 운영상의 고충해결 및 장기적 발전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우선 22일(금)에는 마니산 등반에 이어 고태성 시 사회적경제과장의 ‘인천 사회적경제 현황과 과제’, 서봉만 인천발전연구원 박사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용자원 발굴’ 등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또한 23일(토)에는 동검도 생태마을기업 관계자의 전문해설로 갯벌마을 자연생태체험과 함께 강화도의 역사문화유적을 돌아보고, 강화도 소재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방문해 교류의 시간 및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체험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KDB 나눔재단 및 시민과대안 연구소도 함께 참여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