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중소기업청은 다음 달부터 맞춤형 실전 창업교육을 하는 ‘창업아카데미’ 강좌 200개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창업아카데미는 실제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체험형 창업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관련 커리큘럼을 학점 인정 방식으로 운영하는 대학생 창업아카데미, 교육과 실제 창업을 연계하는 일반인 아카데미가 있다.
앞서 중기청은 공모를 거쳐 대학, 공공기관, 단체 등 창업아카데미 지원사업을 주관할 46개 기관을 선정했다.
올해부터는 지역 대학들이 공동으로 현장실습과 창업준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공동 창업대학’을 도입한다. 우선 시범으로 경북대·경일대 등 대구·경북권 8개 대학이 함께 학점교류형 창업 강좌를 개설해 150여명의 창업 준비를 지원한다.
중기청은 올해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예비창업자 1만명을 발굴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참고하면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