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래퍼 매드클라운이 품절남이 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매드클라운이 5월의 새신랑이 된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트위터에는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기쁜 소식 전해 드립니다! 매드클라운이 5월의 새 신랑이 됩니다! 스타쉽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D #매드클라운 #다시마도_짝이있는데”라는 글이 올라왔다. 결혼식은 5월 15일 올릴 예정이다.

매드클라운은 지난 2008년 데뷔했으며, 5월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Mnet‘쇼미더머니5’의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앞서 지난 시즌2에선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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