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진해운이 채권단에 자율협약을 신청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폭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해운은 전 거래일보다 28.98% 급락한 1850원에 거래 중이다.
한진그룹은 자율협약 신청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해운업 환경의 급격한 악화로한진해운이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놓여 독자적 자구 노력만으로는 경영 정상화가 어렵다고 판단해 자율협약을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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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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