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축전지실에서 화재”
재산피해 1800만원 추산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지난 24일 오후 8시18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 별관 사옥 지하 2층 축전지실에서 화재<사진>가 발생해 2시간 10분여 만에 꺼졌다.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 2층 전산실에서 근무하던 직원 2명이 급히 대피했다. 화재로 축전지 설비 등이 타고 지하 2층 축전지실 152㎡와 지하 1∼2층 계단, 복도 80㎡ 등이 그을려 1800만원(소방당국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