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5월 3일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종로구ㆍ조계사 일자리나눔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채용박람회에는 10여곳의 업체가 참여해 지하철 택배, 산후 도우미, 캠핑장 관리원 등 인력 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요양보호사와 경비신임교육 업체에서 다양한 취업정보와 교육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이 일일 취업상담사 나서 취업 상당을 하고 구직자들의 어려움도 듣는다. 박람회에 참여하려면 행사 당일 조계사 대웅전으로 오면 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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