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Lucia(루시아, 심규선)가 신곡이 담긴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파스텔뮤직은 오는 5월 3일 루시아의 단독콘서트를 담은 두 장의 라이브 앨범 ‘부드러운 힘 (Live Vol. 1)’이 공개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공개되는 부드러운 힘 (Live Vol. 1)’은 총 두 장의 CD로 구성돼있다. 지난 1월 개최됐던 ‘Light & Shade’ 공연 실황 15곡과 신곡 2곡이 담겼다. 파스텔뮤직에 따르면 루시아는 라이브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6월 11일~12일 양일간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라이브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부드러운 힘’을 개최한다. 티켓은 5월 3일 오후 5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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