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가연이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악플러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가연은 자신의 SNS에 “악플을 못다니깐..비꼬는 사람들아..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을 타다가 넘는 순간을 지켜보고 있다. 지나침이 화살이 되어 당신들에게 돌아갈 것이야. 내 반드시 받은 만큼 돌려준다.” 라는 글을 게제했다.
이어 김가연은 “방송을 통해 프로포즈 받은 건 행복한 일이었다”고 남편인임요한에게 받은 정식 프러포즈를 언급했다. 한편 김가연은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남편 임요한과 함께 출연했다.
‘해피투게더’에서 두 사람은 오는 5월 8일 결혼식을 앞두고 부모님의 반대에 맞섰던 일과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벌어진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