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호진 기자]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생명보험의 핵심가치인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로 ‘한화생명 가족사랑 편지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한화생명이 자산 100조를 달성하기까지 함께한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한 이벤트이기도 하다.
이번 공모전은 6월10일까지 한화생명 홈페이지와 우편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당선자 발표는 7월29일이다.
총상금은 1800만원으로, 대상(1명) 300만원, 금상(5명) 100만원, 은상(10명) 50만원, 동상(100명)에게는 모바일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참가고객 중 1만1000여명을 선정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공모전은 가족사랑이 주제라면 어떤 소재로도 참여할 수 있다. 가족에게 사랑의 편지를 띄울 수도 있고, 가족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했던 일이나, 한화생명과 함께 쌓았던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사연도 응모 가능하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 작가들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 및 금상을 수상한 6개 작품은 월간지 ‘좋은생각’에 올해 9월호부터 순차적으로 게재해 많은 독자들과 공감도 만들어 낼 계획이다.
이 회사 정의봉 CRM팀장은 “생명보험업의 근간인 가족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랑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화생명은 고객의 따뜻한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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