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종근당이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분석에 사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3일 오전 10시53분 현재 종근당은 전날보다 4.21% 오른 11만1500원을 기록중이다.
1분기 실적 부진에 따라 주가가 동반 하락했으나 2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분석이 나오며 저가 매수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종근당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2분기 실적은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1월 22일 고점 대비 33.5% 하락하였기에 향후 큰 폭의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면서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도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hyjgo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