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가 조세호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조세호와 피에스타 차오루의 결혼식 전날 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와 차오루는 얼굴에 팩을 붙이고 결혼식 준비를 했다. 이어 차오루는 묘족 전통 중에 결혼식 전날 새 신부가 우는 풍습이 있다며 상황극을 전개했다.  

이에 조세호는 연기를 시작했고, 차오루 역시 연기에 동참하면서 금세 눈물을 보였다. 차오루는 무좀이 싫다면서 눈물을 펑펑 쏟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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