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악동뮤지션이 음악 방송을 통해 최초로 신곡 컴백무대를 가진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악동뮤지션이 8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컴백 무대를 가진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바이(RE-BYE)’와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무대가 최초 공개 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라고 말했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4일 0시 ‘사춘기(思春記) 上권’을 공개하고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청음회를 가졌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