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악동뮤지션이 음악 방송을 통해 최초로 신곡 컴백무대를 가진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악동뮤지션이 8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컴백 무대를 가진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바이(RE-BYE)’와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무대가 최초 공개 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라고 말했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4일 0시 ‘사춘기(思春記) 上권’을 공개하고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청음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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