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9일 오전 서울 출근길 기온은 16.3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제주도와 남해안은 흐리고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비가 오다가 아침에 점차 그치겠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동·울산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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