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른바 ‘만능 통장’으로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신규 계좌 대부분이 사실상 깡통 계좌인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의 ISA 가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ISA 출시 이후 한 달 동안 은행권에서 개설된 ISA 백 36만2000여 개 가운데 74% 이상의 가입 금액이 1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00원 이하가 예치된 초소액 계좌도 2만8000여 개에 달했다.
은행뿐만 아니라 증권사 ISA 역시 출시 한 달 동안 14만2800여 개의 계좌가 개설됐지만 이 가운데 1만원 이하 계좌가 36.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