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특수학교학부모협의회와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박원순 시장 면담 요청을 하며 시청에서 시위를 벌이자 서울시는 청사를 전면 폐쇄해 출근길 불편을 겪고 있다. 함께가는서울장애인부모회 관계자는 “서울시청이 지난 3월 초 우리가 제안한 발달장애 아이들 주거지원과 연금지원에 대해 성의있는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며 “4일 시청에 방문하란 연락이 왔을 때 기쁜 소식을 들을 기대로 왔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우리 소관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란 말밖에 없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