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특급 볼륨을 자랑하는 미녀들이 버블티 판매원으로 나서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9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전구 버블티’를 파는 여성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구 버블티는 일반 버블티를 전구 모양의 용기에 넣은 것으로 최근 대만에서 유행하고 있다.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사진 속 버블티 매장의 인기는 비단 용기 때문만은 아니다.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섹시 미녀 종업원. 시원한 의상으로 볼륨감을 강조한 그녀들 덕에 현지인을 비롯해 멀리서 온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