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특급 볼륨을 자랑하는 미녀들이 버블티 판매원으로 나서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9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전구 버블티’를 파는 여성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구 버블티는 일반 버블티를 전구 모양의 용기에 넣은 것으로 최근 대만에서 유행하고 있다.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사진 속 버블티 매장의 인기는 비단 용기 때문만은 아니다.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섹시 미녀 종업원. 시원한 의상으로 볼륨감을 강조한 그녀들 덕에 현지인을 비롯해 멀리서 온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