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터키 남동부 도시인 디야바키르에서 차량폭탄이 터져 15명이 부상했다.

10일(현지시간) CNN 터키 방송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쿠르드족이 많이 거주하는 바글라 지역에서 일어났다. 관할 정부 당국과 쿠르드 반군 간 싸움은 지난해 양측 세력 간 평화 합의가 파기되면서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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