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플랜티넷은 카페베네와 27억원 규모의 통합 미디어서비스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1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8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5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금액은 ‘디지털영상장비의 납품 및 설치수익’만 해당되며, 세부조건에 따라 추가적인 영업수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플랜티넷은 카페베네와 27억원 규모의 통합 미디어서비스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12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8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5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금액은 ‘디지털영상장비의 납품 및 설치수익’만 해당되며, 세부조건에 따라 추가적인 영업수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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