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호진 기자] ING생명은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 대형 열기구 조형물 등을 활용해 예상치 못한 위험의 순간을 연출, 보험의 필요성을 상기시키는 ‘13일의 금요일’ 이벤트를 진행했다.
ING생명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위험의 순간을 연출하기 위해 가로수길 대로변 건물에 10m의 대형 열기구를 불시착한 느낌으로 설치했고, 높은 곳에서 떨어진 듯한 깨진 화분을 거리 곳곳에 두었다. 여기에 ‘Are you well insured?’ 라는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세워 보험의 필요성을 위트 있게 상기시켰다.
ING생명은 지난해부터 13일의 금요일이 올 때마다 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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