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3 13일 조계사 경내 조그만 물웅덩이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참새가 물을 뒤집어쓰며 물장난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3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3 13일 조계사 경내 조그만 물웅덩이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참새가 물을 뒤집어쓰며 물장난을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513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된 18일 참새 한 마리가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 조그만 물웅덩이에서 더위를 식히려는듯 물을 뒤집어쓰며 물장난을 치고 있다. 기상청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이번 더위가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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