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벽천분수ㆍ야외무대 등 조성 마쳐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구파발폭포가 만남의 광장으로 탈바꿈했다. 야외무대와 벽천분수를 조성하고 조경공사를 심어 청량감과 안락함을 더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시설 노후와 기계실ㆍ전기실 침수로 가동이 중단된 구파발폭포 재조성공차를 마치고 다시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
구파발폭포는 북한산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지역 주민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나 노후한 시설과 기계실ㆍ전기실 침수피해로 가동이 중단된 상태였다.
은평구는 구파발 폭포 재조성공사에 서울시 예산으로 확보한 사업비 1700만원을 투입했다.
벽천분수와 야외무대, 만남의 광장, 휴식의자, 조경공사 등은 지난 17일 마무리됐다. 벽천주변으로는 왕벚나무와 배롱나무를 식재하고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청량감과 안락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구파발 인공폭포가 오랫동안 가동되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며 “이제 재가동된 구파발폭포가 은평의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