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가 황혼들의 우정을 그리며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2일 tvN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금토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3.7%, 최고 5.4%를 기록했다.
이는 20일 방송된 전회 분 보다 평균 1.3%p(5.0%), 최고 1.6%p(7.0%) 하락한 수치에도 불구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 시간대 1위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희자(김혜자 분)와 문정아(나문희 분)가 뺑소니 사고를 자수하러 경찰서를 찾아 서로 “내가 했다”며 죄를 끌어 안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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