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가 황혼들의 우정을 그리며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2일 tvN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금토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3.7%, 최고 5.4%를 기록했다.
이는 20일 방송된 전회 분 보다 평균 1.3%p(5.0%), 최고 1.6%p(7.0%) 하락한 수치에도 불구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 시간대 1위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희자(김혜자 분)와 문정아(나문희 분)가 뺑소니 사고를 자수하러 경찰서를 찾아 서로 “내가 했다”며 죄를 끌어 안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