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신성록이 내달 극비리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일반인 여성으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은 짧은 기간 만났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록은 과거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서 ‘늦지 않게 결혼하겠다’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신성록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신성록은 결혼과 관련한 질문에 “나이가 33세인 만큼 늦지 않게 할 계획이다”며 “이상형은 평범한 것보단 특이한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2년 전 인터뷰 내용대로 신성록은 그리 늦지 않은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됐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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