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낮기온이 최고 30도 안팎까지 기온이 치솟으면서 경기도 중부권에 오늘 오후 4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 중부권은 성남, 안산, 부천, 안양 등 11개 지역이다.
오존 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이나 산책 등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낮기온이 최고 30도 안팎까지 기온이 치솟으면서 경기도 중부권에 오늘 오후 4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 중부권은 성남, 안산, 부천, 안양 등 11개 지역이다.
오존 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이나 산책 등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