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윤소이가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에스픽쳐스는 26일 이같이 밝히며 “데뷔작 ‘사랑한다 말해줘’의 제작사로서 연을 맺은데 이어 매니지먼트로 만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최준환 매니지먼트 본부장은 “윤소이는 지금까지 펼쳐온 활동 스펙트럼보다 무궁무진한 스타성이 잠재된 배우다. 데뷔 당시부터 지켜봐 온 배우인만큼 본사는 더욱 각별한 애정과 노력으로 윤소이가 드라마, 영화는 물론 예능,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배우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윤소이는 데뷔작부터 드라마 여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주목받은 배우로, 이후 로맨스, 사극, 장르물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현재 윤소이는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삼남매의 장녀 유세희 역을 맡아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