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주류 제조기업 무학이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무학은 전날보다 5.57% 오른 3만 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무학은 43억 72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5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한 바 있다.
취득 방법은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직접취득이며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4일까지다.
무학 관계자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며 “보유예상기간은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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