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제일기획이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9거래일 만에 반등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3.22% 오른 1만6050원에 거래됐다.
제일기획 주가는 프랑스계 광고 회사인 퍼블리시스로 매각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게 하락했다. 삼성전자 등 그룹 광고 매출이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다. 현 주가는 2014년 11월4일 기록한 장중 1만5400원 이후 최저 수준이다.
올해 2월 2만2000원대를 형성했던 제일기획 주가는 현재까지 30% 가까이 하락했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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