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머슬마니아 김해나가 대놓고 몸매 자랑을 했다.
지난 25일 김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은 어떤 바디라인이 나올지”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찔한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김해나는 침대에서 고양이처럼 엎드린 포즈로 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머슬마니아 김해나가 대놓고 몸매 자랑을 했다.
지난 25일 김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은 어떤 바디라인이 나올지”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찔한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김해나는 침대에서 고양이처럼 엎드린 포즈로 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