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도자기 젠(대표 김성수)이 레이첼 바커 신제품 ‘퀸 앤스 로즈’<사진>을 1일 선보였다. 레이첼 바커의 ‘퀸 앤스 로즈’는 작가가 18세기 대영제국을 통치했던 앤여왕(Queen Anne)에게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제품. 여왕의 상징적인 왕관 문양과 영국 국화인 장미를 패턴화했다. 고급스러운 코발트블루 색상에 품목별로 패턴디자인에 변화를 줘 현대적이면서도 단조롭지 않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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