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혜진이 개그맨 신동엽과 예능프로그램 MC를 맡은 가운데 최근 한혜진의 영국 생활 사진이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선글라스 브랜드 브라이언앤데이비드 측은 영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짧게 머리를 자른채 금발로 염색, 파격적인 이미지로 시선을 끌고 있다.

여기에 한혜진은 하늘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혜진은 2013년 기성용과 웨딩마치를 울린 후 내조를 위해 영국으로 건너갔으며 지난해 9월 딸 시온 양을 얻었다.

한편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다시쓰는 육아일기-애미(愛美)록> 측은 1일 “연예계 대표 ‘프로 입담러’인 신동엽과 한혜진이 MC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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