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백신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가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출시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하루 평균 약 8200여 건의 다운로드가 이뤄진 셈이다.
안랩 측은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사용자의 경험과 입소문 만으로 일군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악성코드 탐지 기능과 사생활 보호 등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용자 평점 4.6점(5점 만점)을 기록 중이며, 카테고리(도구) 인기 앱 순위 5위(6월 1일 기준)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따.
안랩 제품기획팀 김창희 팀장은 “큰 관심을 보여준 사용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보안성능은 더 고도화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1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념해 자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hnLabOfficial/photos/a.174106065951423.44372.173688912659805/1303618756333476/?type=3&theater )에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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